검색·소식·지식 · 점검일

뉴스 주소모음, 공식 사이트 24곳

같은 사건도 어느 매체가 썼느냐에 따라 제목과 강조점이 달라집니다. 이 분야에는 통신사와 방송사, 주요 일간지, 경제·IT 전문지, 해외 공영 언론, 사실 확인 서비스를 고루 담아 한 가지 이슈를 여러 시선으로 비교해 볼 수 있게 했습니다.

  • 24등록
  • 20정상 열림
  • 3열림 확인
  • 1국내망 재확인

함께 보면 좋은 분야는 커뮤니티 주소모음이고, 검색·소식·지식 묶음 안의 다른 분야로는 검색·쇼핑, 커뮤니티, 번역·사전 분야가 있습니다.

상황별로 먼저 열어 볼 뉴스 사이트

목적이 분명하다면 아래 세 가지 경우에서 시작해 보세요.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으로 열립니다.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빠르게

연합뉴스YTN

속보 중심이라 사건 발생 직후 가장 먼저 기사가 올라오는 곳입니다.

한 사안을 여러 매체로 비교할 때

네이버 뉴스Google 뉴스

같은 주제의 기사를 매체별로 묶어 보여 주어 논조 차이를 보기 쉽습니다.

국제 뉴스를 현지 시각으로

ReutersBBC News

해외 사건을 현지 취재와 함께 빠르게 다루는 국제 언론입니다.

뉴스 공식 주소 24곳 목록

아래 24곳은 모두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입니다. 카드마다 두 줄 설명과 기능 태그, 처음 쓸 때 도움이 되는 팁 한 줄을 붙였고, 2026-10-30에 확인한 접속 결과를 함께 적었습니다.

처음이라면 위쪽 세 곳 정도를 먼저 열어 보고, 태그를 기준으로 내 목적에 맞는 곳을 좁혀 보세요. 마음에 드는 서비스는 이 페이지 대신 공식 주소를 직접 즐겨찾기해 두면 검색 광고를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뉴스 분야 용어 풀이

카드 설명과 공지에 자주 나오는 말을 짧게 풀었습니다.

통신사

신문과 방송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도매상 같은 언론사입니다. 연합뉴스, 로이터, AP가 대표적입니다.

페이월

일정 수의 기사만 무료로 보여 주고 그 뒤는 구독자에게만 여는 유료 장벽입니다.

엠바고

정해진 시각 전까지 보도를 미루기로 한 약속입니다. 해제 시각이 되면 여러 매체가 동시에 기사를 냅니다.

팩트체크

정치인 발언이나 소문의 사실 여부를 근거 자료와 함께 따져 보는 기사 형식입니다.

포털 뉴스

언론사가 포털에 보낸 기사를 모아 보여 주는 서비스로, 기사 원문은 각 언론사 사이트에 있습니다.

정정보도

잘못 보도된 사실을 바로잡는 기사로, 언론중재 절차를 거쳐 실리기도 합니다.

뉴스 사이트를 고르기 전 확인할 네 가지

이름이 비슷한 서비스가 많을수록 기준을 먼저 세워 두면 고르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1. 속보가 필요한지, 정리된 해설 기사가 필요한지
  2. 종이 신문 계열인지 방송 계열인지
  3. 유료 구독 벽이 있는 매체인지
  4. 해외 이슈라면 현지 매체 원문을 볼 수 있는지

찾는 기능이 이 분야보다 증권·투자 주소모음에 더 가까울 수도 있습니다.

뉴스 주소를 열 때 조심할 점

메신저나 SNS로 돌아다니는 기사 캡처는 날짜와 매체가 잘려 있거나 제목이 바뀌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유받은 소식은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서 같은 기사가 있는지 한 번 검색해 보고, 출처가 없는 지라시는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카드에 적힌 도메인과 주소창의 도메인이 같은지 보기
  • 문자와 메신저로 받은 링크보다 공식 주소로 직접 들어가기
  • 로그인과 결제는 공식 화면에서만 하고 별도 계좌 요구는 거절하기
  • 앱은 공식 마켓에서 개발사 이름을 확인한 뒤 설치하기

뉴스 자주 묻는 질문

Q1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포털은 여러 언론사 기사를 한곳에 모아 보여 주는 창구이고, 기사를 쓴 원래 주인은 언론사입니다. 포털에는 빠진 기획 기사나 그래픽, 독자 의견란은 언론사 사이트에만 있는 경우가 많아 깊이 읽을 기사는 원문 링크로 들어가 보는 것이 좋습니다.

Q2해외 언론은 영어를 잘 못해도 볼 수 있나요?

BBC 코리아처럼 한국어판을 따로 운영하는 곳이 있고, 브라우저 번역 기능을 켜면 대부분의 해외 기사를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제목은 번역이 어색할 수 있으니 중요한 내용은 본문까지 읽고 판단하세요.

Q3뉴스 카드 아래 상태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뉴스 분야에 올린 24곳은 2026-10-30에 같은 방식으로 모두 접속해 결과를 기록했습니다. 그 가운데 20곳이 바로 열렸습니다. 열림 확인 3곳은 서버가 자동 접속을 거절하는 코드를 보낸 곳으로,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정상 화면이 나옵니다. 국내망 재확인 1곳은 해외 회선에서 응답하지 않은 곳이라 다음 점검 때 국내 회선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Q4뉴스 분야에 넣을 사이트를 제안하려면?

문의하기 페이지의 메일로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 근거가 되는 운영사 공지를 보내 주세요.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인지와 실제로 열리는지를 확인한 뒤 다음 갱신 때 뉴스 목록에 반영합니다.

이어서 볼 만한 분야

뉴스 다음으로 많이 이어지는 분야는 날씨 주소모음과 번역·사전 주소모음입니다. 묶음 전체를 한 번에 보려면 검색·소식·지식 묶음으로 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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